곽건휘, 폭우 뚫고 양궁 리커브 금메달 획득…한국 선수단 29번째 금
곽건휘가 24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결승에서 중국의 자오리쉐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2010년 군 복무 중 사고로 장애를 얻고 양궁을 시작했으며, 내년 호주 세계선수권과 2028 로스앤젤레스 패럴림픽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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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건휘가 24일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장애인아시안게임 양궁 남자 리커브 결승에서 중국의 자오리쉐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2010년 군 복무 중 사고로 장애를 얻고 양궁을 시작했으며, 내년 호주 세계선수권과 2028 로스앤젤레스 패럴림픽 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국 장애인탁구 대표팀은 2026 아이치·나고야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12개를 획득하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다. 정은창 감독은 LA 패럴림픽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둘 것이라고 밝혔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서울올림픽레거시포럼 2026’을 통해 1988년 서울올림픽의 유산을 현대적 가치로 재조명하고, 지속 가능한 올림픽 레거시의 미래를 모색한다. 포럼에서는 올림픽 인프라의 사후 활용, AI 기술 적용, 패럴림픽의 미래 등 다양한 주제를 논의하고, ‘서울 선언 2026’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