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혜걸은 8월 19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건강 상태를 밝혔다. 그는 코로나19 확산 당시 폐에 혹이 발견되어 요양을 위해 제주도에서 5년간 생활했다고 설명했다. 이후 아내 여에스더의 우울증 증세로 서울로 거처를 옮겼으며, 현재는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생활하고 있다고 전했다. 홍혜걸은 폐 질환 상태를 묻는 질문에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홍혜걸은 지난해 8월 SNS를 통해 폐 수술 후 3년 검진에서 재발이 없음을 확인했다고 알린 바 있다. 여에스더는 지난 2022년 유튜브를 통해 남편이 간유리음영으로 폐 수술을 받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홍혜걸, 폐 질환 완치 판정…제주 요양 5년 만에 근황 전해
의학 기자 홍혜걸이 폐 질환 완치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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