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선수가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 링크스에서 열린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보기 1개를 기록하며 4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 합계 17언더파 199타로 2라운드에 이어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 박민지는 7언더파를 기록, 최혜진, 요시다 유리와 함께 공동 2위로 올라섰고, 김민주는 공동 5위에 자리했다. 유해란 선수는 시즌 평균 최저타를 작성하며 베어 트로피 수상도 노리고 있다. 박민지는 공격적인 플레이로 버디 7개를 잡아냈고, 최혜진은 샷 감각은 좋았으나 17번 홀에서 더블보기로 아쉬움을 남겼다.
유해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R 선두 유지…통산 5승 기대
유해란 선수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를 유지하며 시즌 3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박민지는 공동 2위로 도약, 최혜진과 함께 역전 우승을 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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