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 강원FC 감독이 FC서울의 K리그1 우승을 축하하며, 선수단의 부상에 대한 아쉬움을 표했다. 강원은 2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FC서울과 '하나은행 K리그1 2026' 33라운드에서 1-1로 비겼다. 이 결과 강원은 승점 48점으로 리그 파이널 A에 진출했고, 서울은 승점 67점으로 정규 라운드 최종전에서 리그 우승을 확정했다.

경기 후 정경호 감독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