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 래퍼 양홍원이 불륜 의혹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양홍원은 공연을 마친 뒤 술자리를 가졌고, 만취한 상태에서 잠잘 곳을 찾아 모텔로 향했다. 함께 있던 여성 역시 갈 곳이 없어 동행했으며, 객실에 들어가자마자 잠들었다. 양홍원의 소속사는 양홍원은 해당 여성과 모텔에 동행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두 사람 사이에 애정 행위는 없었다고 밝혔다. 한편, 양홍원은 최근 클럽 공연 중 아내의 이름을 불렀다는 이야기가 퍼지고 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공개된 영상에 따르면, 양홍원은 클럽에서 공연하며 '컴 백 투 미 현주'라고 외쳤다. 해당 가사는 원래 노래에 있는 내용이다. 앞서 양홍원의 지인이라고 밝힌 A씨는 SNS를 통해 양홍원이 다른 여성과 모텔에 갔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양홍원은 A씨를 공갈,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허위 사실 적시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했다. 현재 양홍원과 아내 원현주는 서로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한 상태다. 원현주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기존 게시물이 모두 삭제됐다.
양홍원, 결혼 닷새 만에 불륜 의혹…클럽 공연 중 아내 이름 외쳐 논란
래퍼 양홍원이 결혼식 닷새 만에 다른 여성과 모텔에서 숙박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불륜 의혹에 휩싸였다. 양홍원은 최근 클럽 공연 중 아내의 이름을 불렀다는 이야기도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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