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후 11시 42분쯤 경북 고령군 성산면 광주대구고속도로 담양 방향 166㎞ 지점에서 승용차와 SUV가 충돌했다. 뉴스1에 따르면, 승용차를 몰던 60대 남성이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되었고, SUV 운전자 20대 남성은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뉴시스에 따르면, 승용차 운전자 A(60대 남성)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이송되었고, SUV 운전자 B(20대 남성)씨는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