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9시34분께 전남 광주 광산구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인력 58명과 장비 20대를 투입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광주소방본부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7대와 인력 72명을 투입했다. 화재 현장에서는 다량의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으며, 해당 업체는 일반철골구조 건물 5동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방당국은 화재 진압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