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정전은 8일 오전 5시 46분에서 5시 50분 사이에 시작된 것으로 파악됐다. 복구 작업은 낮 1시 15분경 완료됐다. 한국전력공사 측은 이번 정전의 원인을 아파트 구내 설비인 차단기 불량으로 추정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아파트 측의 자재 수급을 돕는 등 복구 작업을 지원했다고 밝혔다.
성남 분당 아파트서 정전 발생…7시간 만에 복구
8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의 1천600여 세대 규모 아파트에서 정전이 발생해 주민들이 7시간가량 불편을 겪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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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정전 자료 사진.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은 없습니다. [사진출처=연합뉴스]](https://wimg.mk.co.kr/news/cms/202608/08/news-p.v1.20260808.494f6c41e89546c3996359819c3ce638_P1.jpe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