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이 과거 야구장에서 춤을 췄을 당시의 민소매 차림을 다시 선보였다. 25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서 이준은 퀴즈 정답을 맞히기 위해 단체 로봇 댄스를 추는 미션에 도전하며 상의를 벗었다. 과거 야구장에서 춤을 췄을 당시 민소매 차림이었다는 이준을 김종민은 “자꾸 벗으려고 그래”라고 말하며 당황했고, 딘딘은 “민소매를 왜 이렇게 좋아하는 거야”라고 물으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막내 이기택은 두뇌 미션에서 반전 활약을 펼쳐 멤버들의 감탄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