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영애가 25일 자신의 SNS에 사진을 게시하며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영애는 충북 진천의 한 공간에서 다양한 제품을 둘러보고 제품을 손에 들고 미소를 짓는 모습이다. 1971년생으로 올해 55세인 이영애는 검은색 의상에 베이지색 카디건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두 언론사 모두 이영애가 화장하지 않은 듯 자연스러운 모습을 보였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