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는 2026년 8월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한복려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영애는 한복려를 '나의 스승님'이라 칭하며 건강을 기원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궁중음식연구원을 방문한 이영애의 모습이 담겼다. 한복려는 2003년 MBC 드라마 '대장금' 제작 당시 궁중음식 자문을 맡아 주연 배우였던 이영애에게 조리법 등을 직접 가르쳤다. 두 사람은 작품을 통해 인연을 맺은 이후 20여 년이 지난 현재까지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