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김건우가 소속사 웨이크원을 상대로 지위 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김건우는 알파드라이브원 복귀를 원했으나 관련 조치가 취해지지 않아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웨이크원은 김건우의 소송과 관련해 향후 활동 방향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협의했으나 입장 차이로 법적 절차가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웨이크원은 현재 활동 중인 7명의 멤버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김건우의 향후 연예 활동을 위한 소통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김건우는 지난해 Mnet '보이즈 플래닛'을 통해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로 데뷔했으나, 온라인상에 인성 관련 폭로 글이 게재되며 활동을 중단했다. 당시 웨이크원은 김건우가 방송 스태프에게 부적절한 표현을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사과했다.
김건우, 웨이크원 상대로 소송…알파드라이브원은 7인 체제 유지
그룹 알파드라이브원 김건우가 소속사 웨이크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웨이크원은 김건우의 소송과 관련해 입장 차이로 법적 절차가 진행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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