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윤미라가 25일 방송된 SBS TV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결혼 생활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윤미라는 호텔에서 여동생과 식사하며 결혼한 사람들은 남편과 자식들 신경 쓰느라 늙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또 “아는 언니가 여자가 제일 속 썩는 게 남편 때문이라고 하더라. 밖에 나가서 바람피우는 게 비일비재하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여동생이 “다 그러진 않겠지”라고 하자 윤미라는 “90%는 그러지 않을까. 남자들은 처음 보는 여자 좋아하잖아”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미라는 1952년생이다. 윤미라는 동안 비결로 미혼을 꼽으며, 결혼을 안 해서 그런 게 아닌가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그런 걸 안 했기 때문에 미모를 유지하지 않았나 싶다. 일장일단이 있다”라고 말했다.
윤미라는 주변에서 들은 결혼 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꺼내며, 남편의 외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그는 또 앞으로 짝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