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준기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의 '더샵스타시티' 아파트에서 14년째 거주하며 약 15억 원의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유튜브 채널 '원더플래닛'은 25일 공개한 영상에서 이준기가 해당 아파트를 2013년 약 11억 원에 매입했으며, 현재 매매 시세는 약 26억 4000만 원으로 상승했다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방 4개, 욕실 2개를 갖춘 전용면적 207㎡ 규모이며, 이준기는 친동생과 함께 생활하고 있다.
한편, 이준기는 같은 해 부모님을 위해 인천 청라국제도시 '청라 푸르지오' 아파트의 최고층, 가장 넓은 평수인 전용면적 378㎡ 세대를 17억 3000만 원에 매입해 선물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기는 현재 드라마 '키드냅 게임'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