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은 빕스의 '그릴 다이닝' 매장을 서울 청량리에 새롭게 개점했다고 밝혔다. 빕스는 7월 광교점에서 처음 선보인 그릴 다이닝 모델을 적용했으며, 청량리점에서는 메뉴와 서비스를 강화했다.
청량리점은 롯데몰 벨리타운에 입점했으며,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BI)와 공간 아이덴티티(SI)를 적용해 가족 외식, 데이트, 기념일 등 다양한 모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대표 메뉴는 '리저브 그릴 with 프레시 테이블', '시그니처 그릴 with 프레시 테이블', '프레시 테이블'이다. 스테이크 메뉴 주문 시에는 사이드 메뉴를 제공하며, 하우스 와인 이용 서비스도 개선했다.
빕스는 30주년을 앞두고 그릴 다이닝을 중심으로 메뉴와 공간, 서비스 전반의 혁신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한, 내달부터 평일 런치 운영 종료 시간을 오후 5시로 한 시간 연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