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는 고성능 해치백 '골프 GTI' 출시 50주년을 맞아 반세기 역사와 기술 발전 과정을 담은 히스토리북 '50 YEARS OF GTI'를 발간했다. 1976년 첫 출시 이후 현재까지 전 세계에서 250만 대 이상 생산된 골프 GTI는 스포츠카의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일상에서의 실용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히스토리북에는 레드 스트라이프와 체크 패턴 스포츠 시트, 골프공 모양 기어 노브 등 GTI만의 디자인 코드와 역대 기념 에디션, 모터스포츠 성과 등이 담겼다. 11월 국내 출시 예정인 100대 한정판 '골프 GTI 다크 모스 리미티드 에디션'도 소개한다. 이 모델은 초창기 GTI의 외장 컬러에서 영감을 얻은 다크 모스 그린과 블랙 디테일을 조합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국내 복귀를 앞둔 '골프 R'의 역사와 최신 모델, 글로벌 팬 축제 'GTI 트레펜'과 국내 동호회 문화,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 수상작도 수록했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이번 히스토리북을 통해 골프 GTI가 걸어온 반세기의 발자취를 되돌아보고, 한국에서 이어질 새로운 골프의 이야기도 함께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히스토리북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에서 차량 시승 또는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 한정 수량으로 무료 제공되며, 폭스바겐코리아 네이버 블로그 댓글 이벤트를 통해서도 증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