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 양세찬의 수학 실력을 6개월 안에 상위 20%대로 끌어올리겠다고 공약했다. 26일 공개된 방송에 따르면, 정승제는 양세찬의 수학 실력이 향상되지 않으면 강사직에서 은퇴하겠다고 선언했다. 홍진경도 가능했다는 그는 누적 수강생 1000만 명을 넘긴 스타강사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정승제는 최근 달라진 스타강사들의 준비 과정에 대해 언급하며, 5세대 스타강사들은 대학 1학년 때부터 아이돌 연습생처럼 준비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