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희가 결혼 후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10월 26일 SBS Plus ‘신빨토크쇼 귀묘한 이야기2’에 출연한 김나희는 남편과의 신혼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김나희는 “일단 외모가 내 스타일이었다”며 남편을 자랑했다.
김나희는 신점을 통해 앞으로 콘텐츠 또는 MC로 성장할 수 있다는 예측을 받았으며, 매체에 가서 강의나 연설하는 기회도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무속인들은 김나희에게 내년 3월 이후 삼신운이 강하게 들어올 것이라며, 가족 예능 프로그램 섭외도 잘 들어올 전망이라고 밝혔다.
무속인들은 김나희에게 내후년 출산을 추천하며, 2028년에는 똑똑하고 영리한 아이가 태어날 것이라고 예측했다. 김나희는 글로벌 컨설팅 회사 맥킨지 출신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결혼 전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서 남편이 배우 남주혁을 닮았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