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송에서는 하윤경의 자택이 최초로 공개되며, 두 마리 반려묘를 돌보는 '하집사'로서의 모습이 그려진다. 하윤경은 차기작 의사 역할을 준비하기 위해 수술용 실 묶기 연습과 의학 논문을 공부하는 등 연기 열정을 드러낸다. 또한 폭염 속 단골 식당을 찾아 내장탕에 낮술을 즐기는 등 작품 속 이미지와는 다른 털털한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함께 중·고·대학교 시절을 함께한 친구 3인방이 출연해 하윤경과의 오랜 우정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