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순과 영호가 결별을 알린 후에도 관계를 이어온 정황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드러났다. 26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옥순과 영호가 함께 운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SNS 계정의 게시물이 확산되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포토부스에서 초밀착 스킨십을 선보였으며, 야구 경기 입장권 사진에는 2026년 4월 5일이라는 날짜가 찍혀 있다. 옥순은 앞서 지난 5월 라이브 방송에서 영호와 헤어졌다고 밝히며 눈물을 보였으나, 두 사람이 결별 이후에도 관계를 이어온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해당 사진은 업로드 이후 삭제되어 현재 확인할 수 없는 상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