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유연석, 서현진, 이천희가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 출연한다. 10월 27일 오후 9시 방송되는 프로그램에서는 세 사람이 서울 노원구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이천희는 유재석에게 10년 넘게 공방에 놀러 오라고 했지만 아직 오지 못했다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이천희는 13년간 직접 만든 가구를 판매하는 가구점 CEO로 활동했으나, 작년에 퇴사했다는 근황을 밝혔다. 유재석은 이천희의 게임 도구 튜닝에 관심을 보이며 “천희가 옛날엔 비누로 무를 씻었는데 달라졌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