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마토시스템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서울 용산 CGV에서 전 임직원이 함께하는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사에서 조길주 대표이사는 올해 달성한 주요 성과를 돌아보고 회사의 중장기 성장 전략과 변화의 흐름을 공유했다. 기존 주력 사업인 사용자 환경(UI)·사용자 경험(UX) 개발 플랫폼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인공지능(AI) 기반 솔루션과 디지털 헬스케어 등 미래 신사업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I 전담 조직 신설과 기술 역량 강화, 소프트웨어 품질 경쟁력 제고를 위한 '통합 AIQBot' 추진 방향 등을 제시하며 기술 혁신에 대한 의지를 내비쳤다. 조 대표는 임직원들이 자부심을 느끼며 회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토마토시스템은 2000년 10월 설립 이후 대학 ERP 시스템 구축과 UI/UX 개발 플랫폼 분야를 선도하며 성장해 왔으며, 최근에는 AI와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토마토시스템, 창립 26주년 기념 행사 개최…AI·디지털 헬스케어 신사업 확대
토마토시스템은 창립 26주년을 맞아 전 임직원이 참석한 기념 행사를 서울 용산 CGV에서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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