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민해경이 남편의 건강 문제로 인해 안타까운 상황을 전했다. 민해경은 10월 23일 개인 유튜브 채널 '보고싶은 해경'에 '수술 후 회복 중인 남편을 위해 끓인 등심 미역국' 영상을 게시했다. 민해경에 따르면 남편은 최근 40도로 고열이 오르며 응급실에 갔고, 소장과 맹장이 썩어가는 상황이었다. 민해경은 “조금만 늦었으면 진짜 위험한 상황이었다”고 밝혔다. 민해경은 남편의 건강 이상을 겪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깨달았다고 전했다. 그는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고, 진짜 소중한 게 뭔지도 알게 됐다”고 덧붙였다. 현재 남편은 수술 후 회복 중이며, 한 달 정도는 조심해야 하는 상태다. 민해경은 1980년 노래 '누구의 노래일까'로 데뷔했으며, 2011년 그룹 더 칼러스 멤버로도 활동했다.
민해경, 5세 연하 남편 응급 수술 후 근황 공개
가수 민해경이 남편의 응급 수술 소식을 전하며 안타까운 근황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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