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즈’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베트남 다낭에서 ‘늙크크’ 아재력을 선보였다. 10월 31일 밤 9시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 첫 회에서 미케 비치와 썬짜 야시장을 찾은 ‘독박즈’는 해산물 요리를 맛보고, 식사비를 내기 위한 게임에 참여했다. 김준호는 “아싸라비아 콜롬비아!”라고 외치며 즐거워했고, 홍인규는 “웃기는 짬뽕이야~”라고 응수했다. 김준호는 “너무 떨려”라며 게임을 시작하지 못했고, 장동민과 홍인규는 “'마카오 킴(?)’의 저력을 보여줘!”라고 외쳐 웃음을 안겼다. 썬짜 야시장에서 김준호는 “노브랜드는 없냐?”며 속옷 가게를 찾았고, 장동민은 “우리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거라 꼭 사야 한다”며 망고 젤리를 구입했다. 스포티비뉴스에 따르면, 김준호는 과거 베트남 여행에서 구매했던 속옷의 품질이 만족스러웠다고 했다. 뉴신에 따르면, 김준호는 “베트남에서 샀던 속옷이 퀄리티가 좋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