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자녀 계획을 늦춘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박시은 진태현 작은 테레비'에서 자녀 계획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결혼 후 신혼생활을 즐기면서 아이를 갖는 것을 미뤄 40대에 임신을 준비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진태현은 자녀를 원하는 부부라면 가능한 한 일찍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며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했다. 박시은은 결혼 당시 선배들로부터 자녀 계획을 서두르라는 조언을 들었지만, 당시에는 귀담아듣지 않았다고 회상하며 이제는 그 조언의 의미를 알게 되었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생물학적 자녀를 갖기 위한 노력을 중단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