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 합류 후 처음으로 분노를 표출했다. 11월 1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되는 '1박 2일 시즌4'에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여수시로 여행을 떠나는 여섯 멤버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멤버들은 미션을 통해 획득한 금화로 디저트 경매에 참여했는데, 경매 도중 이기택은 테이블을 치고 자리에서 일어나 김종민에게 불만을 쏟아냈다. 그는 "오기 전부터 그렇게 말했는데"라며 목에 핏대까지 세운 채 그동안 참았던 설움을 표현했다. 이기택은 드라마 '악마판사', '삼남매가 용감하게', '나미브',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등에 출연했으며, 내년 4월 드라마 '수성궁 밀회록' 출연을 앞두고 있다. 문세윤 또한 경매 미션을 진행하던 중 뜬금없이 분노를 표출하며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들었고, 딘딘은 문세윤에게 '레거시 분노'를 하지 말라고 제지했다.
이기택, ‘1박 2일’ 합류 후 첫 분노…김종민에게 불만 표출
이기택이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합류 후 처음으로 분노를 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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