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방글라데시, 스리랑카, 투르크메니스탄, 키르기스스탄, 파키스탄 등 아시아 5개국 공무원 15명이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인권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연수단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 옛 전남도청 등 5·18 관련 역사적 현장을 방문하고, 전남광주통합특별청사에서 인권행정 특강을 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앞으로도 국제 인권 교육을 지속 추진하여 인권행정의 경험과 가치를 아시아에 널리 알리고, 글로벌 민주·인권·평화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일 계획이다. 권윤숙 인권평화과장은 세계인권도시포럼과 연계하여 전남광주의 인권정책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글로벌 인권 네트워크를 강화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남광주통합시, 아시아 5개국 공무원 대상 인권행정 교육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6일 아시아 5개국 공무원들이 참여하는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인권행정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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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방글라데시·스리랑카·투르크메니스탄·키르기스스탄·파키스탄 등 아시아 5개국 공무원 15명이 전남광주를 찾아](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4036_web.jpg?rnd=20261026144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