딜리버드코리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역직구 총거래액(GMV)은 약 3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2% 증가했다. 러시아에서는 구매 건수 기준 K뷰티 상품이 전체의 25.0%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으며, 콜롬비아에서는 케이팝 상품이 구매 건수의 56.8%를 차지했다. 멕시코에서는 케이팝 상품이 37.5%로 가장 높은 비중을 기록했다. 딜리버드코리아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현지 시장과 물류 환경을 파악하기 위한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고 한국 상품의 현지 유통 가능성을 검토했다.
러시아·콜롬비아·멕시코에서 한국 상품 역직구 증가…K뷰티·K-팝 인기
딜리버드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역직구 거래 데이터 분석 결과, 러시아와 콜롬비아, 멕시코에서 한국 상품 구매 건수가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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