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평창군에서 60대 남성이 개인 벌목 작업 중 나무에 깔려 숨졌다. 26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평창군 대관령면 유천리 선바위골 인근 야산에서 A(68)씨가 벌목 작업 중 나무에 깔려 현장에서 사망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평창 야산서 벌목 중 60대 사망…경찰, 사고 경위 조사
26일 오전, 강원 평창군에서 60대 남성이 개인 벌목 작업 중 사고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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