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부터 기온이 뚝 떨어지겠으며, 서울의 낮 최고 기온은 16도로 어제보다 5도 낮아 예상된다. 전국적으로 바람이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을 수 있으며, 특히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일부 지역에는 강풍주의보가 내려졌다. 현재 서울 기온은 10.4도, 대전은 12.3도를 보이고 있다. YTN에 따르면,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대부분 예년보다 쌀쌀하게 느껴질 수 있다. YTN은 해상에서 높은 물결이 예상되므로 피해 없도록 대비할 것을 당부했다. MBN은 내일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하며, 주 후반에는 중부지방에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