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과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꿈나무 52명에게 아낌없는 조언과 응원을 건넸다. 김태균(44)은 “‘2026 제4회 홍성군과 함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가 지난 24일 충남 홍성군 결성면 만해야구장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전국 각지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6학년 야구선수 52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타격, 수비, 투구 등 포지션별 기본기를 전수받았고, 문동주는 장발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김도윤(평택리틀야구단)은 MVP를 수상했으며, 김진환(부산기장 드림즈 U12), 김예준(안산시 리틀), 김다온(대전 유천초)은 각각 투상, 타상, 퍼포먼스상을 수상했다. 김태균 위원은 “이번 만남이 아이들에게 야구를 더 좋아하고 자신의 꿈을 키워가는 좋은 기억으로 남았으면 한다”고 전했다. 참가자 중 12명은 오는 29일부터 11월 1일까지 괌에서 유소년 야구 교류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태균 야구캠프, 꿈나무 52명과 함께한 특별한 하루
김태균과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꿈나무 52명에게 야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가 지난 24일 충남 홍성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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