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균·오승환, APBC 대표팀 인스트럭터로 합류…3∼4일 선수단 지도
김태균과 오승환이 2026 APBC 대표팀 국내 훈련에 인스트럭터로 합류한다. 두 사람은 선수단에게 실전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11월 2일부터 대전에서 훈련과 연습경기를 치르고,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본 대회에 출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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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균과 오승환이 2026 APBC 대표팀 국내 훈련에 인스트럭터로 합류한다. 두 사람은 선수단에게 실전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11월 2일부터 대전에서 훈련과 연습경기를 치르고,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본 대회에 출전한다.
김태균과 오승환이 2026 APBC 대표팀 국내 훈련에 인스트럭터로 합류하여 선수단에 실전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대표팀은 11월 2일부터 대전에서 국내 훈련을 진행하고,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일본 도쿄돔에서 본 대회에 출전한다.
김태균과 전·현직 프로야구 선수들이 꿈나무 52명에게 야구 기술과 경험을 전수하는 ‘김태균 야구캠프’가 지난 24일 충남 홍성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참가자 중 12명은 오는 29일부터 괌에서 유소년 야구 교류전에 참가할 예정이다.
김태균이 이끄는 ‘2026 김태균 야구캠프’가 지난 24일 홍성군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으며, 전국에서 선발된 초등학교 6학년 야구선수 52명이 참가했다. 유희관, 심수창, 오재일, 박성한, 고명준, 문동주, 김건희, 박찬혁 등 전·현직 선수들이 코치진으로 참여했다. 참가자 중 12명은 괌에서 열리는 유소년 야구 교류전에 참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