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진과 배우 차경은이 결혼을 앞두고 양가 상견례를 진행했다. 2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두 사람의 합류가 예고됐다. 이유진은 11월 결혼 소식을 알렸고, 차경은은 자신을 소개했다. 이유진은 결혼 준비 과정에서 신랑보다 신랑 아버지가 유난을 떠는 집이라고 토로했다. 차경은의 부친은 “커서 뭐 되고 싶냐고 물어보면 퍼스트레이디가 되고 싶다고 했다”며 예비사위 이유진을 칭찬했다. 이효정은 “유진이가 심각하게 말하더라. 저는 아무래도 안 될 것 같아서”라고 말했고, 이유진은 당황했으며 차경은은 눈물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