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서 전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인천항만공사(IPA) 8대 사장에 내정됐다. IPA는 30일 이경규 현 사장의 퇴임식을 열 예정이다. 박 내정자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세종특별본부장, 인천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했으며, 이후 인천도시공사 사장,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 인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 등을 거쳤다. 앞선 더불어민주당 인천시장 후보 캠프 인수위원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매일경제는 박 내정자가 해양수산부 인사 검증을 거쳐 IPA 8대 사장에 내정됐다고 보도했다. 뉴스1은 박 내정자 취임식이 11월 2일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박인서 전 인천시 정무부시장, 인천항만공사 8대 사장에 내정
박인서 전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이 인천항만공사(IPA) 8대 사장에 내정됐다. 취임식은 11월 2일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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