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이 새롭게 식당을 운영하며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김장훈은 10월 2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에 내년 봄까지 식당을 2개 정도 더 오픈할까 하는데 김장훈점을 김장훈 나눔점이라고 하고 제 수익에서 일정액을 고정적으로 어린이 재단에 기부가 되는 형식으로 할까 고민 중이라고 밝혔다. 그는 CSV(공유가치창출)를 통해 기업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창출하는 경영 전략을 추구하며, 이를 통해 복지까지 해결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김장훈은 현재 한식당을 운영하고 있으며, 누적 기부액은 200억 이상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장훈은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자신의 생활고 관련 루머에 대해 해명했다.
김장훈, 새 식당 수익 일부 기부 계획 검토…“일단 돈부터 많이 벌구요”
가수 김장훈이 새 식당 운영 수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그는 수익의 일부를 어린이 재단에 고정적으로 기부하는 방식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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