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가족을 돌보며 경제활동을 이어가는 여성들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 3개 지역에서 나눔 바자회를 개최한다. 다음 달 5일 서울 여의도 본사를 시작으로 12일 인천시청 애뜰광장, 18일 부산 성지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화손보 웰투게더 마켓 with 대한상점'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가족돌봄여성을 위한 기부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바자회에서는 한화손보 임직원과 보험설계사(FP)가 기부한 물품, 대한사회복지회의 기부 상품 등 약 1만 개를 판매하고, 가족돌봄여성 소상공인의 상품도 판매하여 경제활동을 지원한다. 판매 수익금은 다른 가족돌봄여성을 돕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가족돌봄여성 소상공인의 사연을 소개하는 '스토리 마켓', 보장분석 상담 부스, 경품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