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 협력사와 함께하는 나눔 바자회 물품 모집 시작
하이트진로는 협력사와 함께하는 나눔 바자회 '아름다운하루 특별전'을 앞두고 임직원 기부 물품 모집을 시작했다.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환경개선 사업에 쓰이며, 기부 물품은 11월 26일 아름다운가게 전주 송천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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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협력사와 함께하는 나눔 바자회 '아름다운하루 특별전'을 앞두고 임직원 기부 물품 모집을 시작했다. 판매 수익금은 취약계층 지원 및 환경개선 사업에 쓰이며, 기부 물품은 11월 26일 아름다운가게 전주 송천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26년간 10억원 이상을 익명으로 기부한 전주시 노송동 ‘얼굴 없는 천사’가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으로 등록됐다. 누적 기부금은 11억 원이 넘으며, 이번 등록은 전주시의 추천으로 이루어졌다.
아워홈은 10월 20일 서울 종로구 아동양육시설 선덕원에서 아이들과 함께 인디언 캠핑 콘셉트의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가을 특식과 도시락을 제공했다.
킨텍스와 위스타트가 K-뷰티엑스포에서 기부금과 뷰티제품을 모아 지역 저소득가정 청소년을 지원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진행한다. 참가기업의 제품 협찬과 참관객의 기부를 통해 마련된 기부금은 청소년들을 위한 기초화장품 및 생활용품 키트 제작에 사용될 예정이다.
도미노피자가 홀트아동복지회와 협력해 고양보호작업장을 방문, 장애인 직업재활시설 이용자들에게 피자를 전달했다. 도미노피자는 앞으로 파티카를 활용해 전국 각지에서 피자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도미노피자가 피자 제조 시설을 탑재한 사회공헌 차량 '파티카'의 새 디자인을 공개하고 나눔 활동을 확대했다. 파티카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약 55만km를 운행하며 약 7만판의 피자를 나누어 전달했다.
뮤지컬 ‘드라큘라’ 팀이 관객, 배우, 스태프들과 함께 진행한 헌혈 캠페인을 통해 모은 헌혈증 1,000장을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기부했다. 2021년부터 시작된 헌혈 캠페인은 작품의 상징적 소재인 ‘피’를 활용해 혈액 수급난 해소에 기여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구세군 대한본영은 김기정 감독을 자선냄비 100주년 기념사업 총감독으로 위촉했다. 김 감독은 기념사업을 통해 자선냄비의 역사와 나눔의 가치를 조명하고, 한국의 나눔 문화를 K-컬처로 발전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황정음은 과거 장난감 무료 나눔 논란에 대해 이사를 앞두고 짐 정리가 끝나지 않은 상태에서 사진을 먼저 찍어 올리면서 나눔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남들에게 보여지는 모습도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배우 엄태구가 세 번째 ‘빅돔’으로 시민들을 만나 ‘빅이슈’ 판매원들을 지원한다. 지난해 표지 모델로 인연을 맺은 뒤 꾸준히 빅돔 활동을 이어왔으며, 팬들도 함께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배우 임채무가 발달장애인을 위해 두리랜드를 개방하고 다운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90억 원의 누적 채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하는 그의 행보에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