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커머스 플랫폼 레쥬(REZU)가 STN SPORTS와 손잡고 골프 예능 ‘골당TV X-라이브’를 선보인다. ‘골당 TV X-라이브’는 코미디언 최성민이 진행하며 인플루언서 양회장(양희윤)과 허또진(허서진)이 고정 출연자로 참여한다. 시청자는 실시간 부스트를 활용해 미션을 선택하고 팀 구성과 경기 규칙에도 변화를 줄 수 있다.
최성민은 ‘웃찾사’, ‘코미디빅리그’ 등 공개 코미디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 ‘B급 청문회’에서 활동해왔다. 양회장과 허또진은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골프 콘텐츠를 선보여왔다. 첫 방송에는 레인보우 출신 오승아와 조현영이 출연한다.
‘골당TV X-라이브’ 관계자는 시청자의 선택과 출연진의 활약이 어우러지는 상황에서 누가 최종 승자가 될지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레쥬의 ‘골당TV X-라이브’는 다음 달 2일 오후 6시 레쥬 플랫폼을 통해 처음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