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플래그십 ‘밴프 타운 성수점’을 11월 3일 개점하는 팀홀튼은 매장 내 화덕 베이커리를 도입하고, 몬트리올 스타일의 베이글을 선보일 예정이다. 팀홀튼은 50종의 특화 메뉴를 선보이며, 퀘벡식 푸틴, 멜트 샌드위치, 파스타 등 다양한 식사 메뉴와 나나이모바, 비버테일 같은 캐나다식 디저트를 제공한다. 또한, 블랙커피는 브루잉 바에서 4종을 맛볼 수 있으며, 메이플, 멕시코 라이트, 콜롬비아 등 3종은 성수점 전용이다.
매장은 캐나다 밴프의 자연과 마을 라이프스타일을 담아내기 위해 원목 소재와 캐빈형 좌석을 적용하고, 루프탑에는 설산을 형상화한 포토존을 마련했다. 팀홀튼은 2023년 12월 신논현역점을 시작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했으며, 2028년까지 160개 매장을 운영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