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박하선이 6년간 진행해 온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서 하차하며 감사패를 받았다. 29일 ‘박하선의 씨네타운’ 공식 소셜미디어에는 “그동안 씨네타운 함께 해주신 테리우스들 모두 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박하선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 박하선은 꽃다발과 감사패를 들고 미소 짓고 있다. 감사패에는 SBS DJ 박하선이라는 글과 함께, 그가 라디오 진행을 이끌었던 기간이 담겼다. 남편 류수영은 “그리울꺼에요 캔디”라고 댓글을 달았다. 박하선은 오는 11월 1일 방송을 끝으로 하차하며, 새 DJ로는 배우 이엘이 발탁되었다. 박하선은 연기 활동에 집중하기 위해 하차를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