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에서 80대 여성이 식사 중 기도가 막혀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다. 30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4분께 봉화군 물야면에서 A(80대·여)씨가 누룽지를 먹던 중 쓰러져 신고를 받았다. 119구급대는 A씨를 병원으로 이송했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