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지병수 씨는 2025년 10월 30일 국립중앙의료원에서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2세. 사망 소식은 두 달이 지난 12월 17일에 알려졌다. 지병수 씨는 2019년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서 가수 손담비의 '미쳤어'를 부르며 큰 화제가 되면서 '할담비'라는 애칭을 얻었다. 이후 KBS 2TV '연예가중계',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등 다양한 방송에 출연하며 활동했다. 고인의 장례는 무연고로 치러졌으며, '전국노래자랑'에서 연을 맺어 매니저로 활동했던 지인과 양아들이 상주 역할을 했다. 고인은 11월 15일 발인을 거쳐 벽제 시립묘지 납골당에 안치되었다.
‘할담비’ 故 지병수, 세상을 떠난 지 1년…무연고 장례 후 뒤늦게 알려진 비보
고(故) 지병수 씨가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됐다. 그는 '전국노래자랑'에서 '할담비'로 큰 사랑을 받았으며, 사망 소식은 2개월이 지나서 뒤늦게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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