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배우 김광규의 수행비서로 나서는 모습이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그려진다. 김광규는 ‘차에서 엉따(열선시트), 담요 필수’, ‘화장실 갈 때 비데 티슈 필요’, ‘휴대폰을 자주 잃어버리니 잘 챙겨줘야 함’ 등 특급 케어를 요청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광규의 기대를 과하게 뛰어넘는 멤버들의 수발 현장이 담겨 있다. 유재석은 “오늘은 광규 형 하고 싶은 거 다 해주자”라면서 김광규가 원하는 ‘추억의 잔치국수 맛’을 찾아 나선다.
유재석, 김광규 수행비서…'추억의 잔치국수 맛' 찾아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배우 김광규의 수행비서로 변신했다. 10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김광규의 일일 수행비서가 되는 모습이 그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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