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가 배우 김광규의 수행비서로 나서는 모습이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 그려진다. 김광규는 ‘차에서 엉따(열선시트), 담요 필수’, ‘화장실 갈 때 비데 티슈 필요’, ‘휴대폰을 자주 잃어버리니 잘 챙겨줘야 함’ 등 특급 케어를 요청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광규의 기대를 과하게 뛰어넘는 멤버들의 수발 현장이 담겨 있다. 유재석은 “오늘은 광규 형 하고 싶은 거 다 해주자”라면서 김광규가 원하는 ‘추억의 잔치국수 맛’을 찾아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