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준호가 ‘누드 크로키’ 벌칙 이후 다이어트에 다시 돌입한 근황이 공개된다. 채널S ‘니가 내라! 독박투어’에서 김준호는 베트남 다낭으로 여행을 떠난 김대희,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와 함께 시간을 보낸다. 멤버들은 미케 비치 인근의 한 시푸드 식당에서 방탄소년단(BTS)의 사진을 발견하고 ‘BTS 세트’를 주문한다. 홍인규는 랍스터회를 먹고 싶어 했으나 김준호가 가격 때문에 주문을 만류했다. 김준호는 앞서 전주 여행에서 최다 독박자로 선정돼 누드 크로키 모델이 되는 벌칙을 수행했고, 자신의 몸을 보고 충격을 받아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유세윤은 홍인규의 징징거림에 대해 시청자들에게 속지 말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