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과 함께 자전거를 타기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노사연은 유튜브 채널 ‘35살 노사연’에서 갱년기를 겪으며 몸과 마음을 관리하기 위해 자전거를 타기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두 사람은 함께 시간을 보내면서도 서로 거리를 둘 수 있다는 점 때문에 자전거를 선택했다고 한다. 한 사람은 앞에 가고 한 사람은 뒤에 가면서 말이 필요 없는 상태로 함께 달릴 수 있다는 것이다. 노사연은 약 15년 동안 자전거를 탔으며, 한 번에 70~100㎞를 달린 경험도 있다고 했다. 현재는 6㎏과 8㎏짜리 케틀벨을 두고 하체 운동을 꾸준히 하고 있다. 노사연은 자전거를 타면서 스트레스를 풀고 다리 건강을 되찾았다고 밝혔다.
노사연, 남편 이무송과 15년 자전거 탄 이유 공개
가수 노사연이 남편 이무송과 15년 동안 함께 자전거를 타는 이유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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