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혜빈이 아들의 네 번째 생일을 맞아 17~18인분의 음식을 준비하며 과거 손님상을 차렸던 경험을 언급했다. 전혜빈은 29일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영상에서 아들 태오의 생일파티를 앞두고 소고기 미역국과 라구 소스 요리를 직접 만들었다. 그는 당시 10인분 상을 직접 차리면서 ‘미쳤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밝혔으며, 모든 음식을 직접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한다. 전혜빈은 “두 가지만 제대로 해놓고 치킨이나 피자를 시켜도 된다”며 손님 초대를 앞둔 이들에게 무리하게 모든 음식을 직접 만들지 말라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