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0일 오전 10시 2분께 신고를 접수한 소방 당국은 장비 20여대와 인력 80여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대전시는 화재 발생 직후 “교통혼잡이 예상되므로 차량을 우회하고, 다량의 연기가 발생하고 있으니 창문을 닫아 안전에 유의해 달라”는 안전 안내 문자를 발송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진화 후 정확한 원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한편, YTN은 오전 10시 20분께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고 보도했다. KMib는 화재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대전시는 화재 발생과 동시에 안전 안내 문자를 보냈다고 전했다.
대전 갈마동 타이어 판매 업체서 화재…소방 당국 진화 중
대전 서구 갈마동의 한 타이어 판매 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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