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카드는 11월 3일 오후 7시에 진행되는 한국전력과의 시즌 첫 경기부터 구단 자체 응원중계를 진행한다. 2020~2021시즌부터 진행된 우리카드 응원중계는 팬들과 함께 경기를 보며 실시간으로 소통하고 응원하는 팬 참여형 콘텐츠다. 지난 2025~2026시즌에는 누적 시청자 158만 명, 경기당 평균 동시접속자 2,400명을 기록했다. 정인영 아나운서가 올해도 응원중계 진행을 맡아, 경기 주요 장면을 상세히 설명하며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할 예정이다. 정인영 아나운서는 지난 4월 박철우 감독 공식 취임 기자회견 진행을 맡았으며, 오는 11월 10일 예정된 팬 대상 오픈 트레이닝 행사 또한 진행한다. 우리카드 배구단 자체 응원중계는 SOOP 플랫폼 내 ‘우리카드 공식 방송국’에서 시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