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현대캐피탈 꺾고 컵대회 2연패…통산 7회 우승
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3-1로 꺾고 2년 연속 컵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케트진스키는 25득점을 기록하며 MVP를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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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이 현대캐피탈을 3-1로 꺾고 2년 연속 컵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케트진스키는 25득점을 기록하며 MVP를 수상했다.
대한항공이 우리카드를 3-0으로 꺾고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결승에 진출했다. 결승에서는 한국전력과 현대캐피탈의 승자와 맞붙는다.
GS칼텍스가 허세홍 구단주의 초청으로 여수를 방문하여 휴식을 취하고, 이후 3연승을 거두며 KOVO컵에서 우승했다. GS칼텍스는 여자부 최다인 통산 7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우리카드는 KB손해보험을 상대로 3-0으로 승리하며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4강에 진출했다. 김형근은 선발로 출전해 팀 공격을 이끌었고, 아라우조와 마틴도 활약했다. KB손해보험은 2연패로 대회 탈락이 확정되었다.
현대캐피탈이 2026 여수·NH농협컵 프로배구대회 첫 경기에서 부산 OK저축은행을 세트 스코어 3-2로 꺾었다. 장추안은 18점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고, 러셀은 양 팀 최다 득점인 25점을 기록했다.
GS칼텍스가 한국도로공사를 꺾고 KOVO컵에서 우승하며 3년 만에 정상에 복귀했다. 실바는 30득점을 기록하며 MVP에 선정되었고, 권민지는 24득점을 올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OK저축은행은 17일 부산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출정식에서 팬 1077명과 함께 새 시즌 출발을 알리고, 선수들은 더 좋은 경기력과 성적으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겠다고 약속했다.
GS칼텍스가 실바의 활약에 힘입어 흥국생명을 꺾고 KOVO컵 결승에 진출했다. 5세트에서 12점을 기록한 실바는 팀 승리의 주역이 되었다.
오드리 박과 애나벨 박이 사상 첫 여자 프로배구 신인 드래프트에 도전한다. 한국배구연맹(KOVO)은 외국국적동포 선수의 드래프트 참가를 허용했으며, 이번 드래프트에는 총 58명이 참가한다.
정관장이 새 사령탑으로 권순찬 감독을 선임했다. 권 감독은 선수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며 팀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여자 배구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대회 준결승 진출 실패에도 불구하고 세계랭킹으로 2027 국제배구연맹(FIVB) 월드컵 출전권을 확보했다. 월드컵은 2027년 8월부터 미국과 캐나다에서 열리며, LA 올림픽 출전 티켓을 놓고 경쟁한다.
KB손해보험은 이사니예 라미레스 전 한국 남자배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라미레스 감독은 한국인 지도자들을 향한 존중을 표하며, KB손해보험은 그의 탁월한 소통 능력과 지도력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GS칼텍스로 이적한 타나차 쑥솟이 일본 전지훈련 중 인터뷰를 통해 팀 스포츠의 본질을 강조하며 우승을 향한 각오를 다졌다.
GS칼텍스 배구단이 10일부터 18일까지 일본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며 SV.리그 팀들과 7차례 연습경기를 치른다. 이번 일정에는 팬 참관단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대한배구협회가 2026 아시안게임 여자배구 최종 엔트리 12명을 확정했다. 이주아 대신 정호영이 발탁됐다. 남자배구 대표팀은 부상을 입은 신호진 대신 방강호를 긴급 교체 선발했다.
OK저축은행이 성균관대 세터 김대환을 보수 총액 7천만 원에 영입했다. 2023년 우리카드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했던 김대환은 대학 무대를 거쳐 2년 만에 프로로 복귀하게 됐다.
박승수 전 대한배구협회장이 2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6세. 고인은 실업팀 감독과 국가대표팀 감독을 거쳐 대한배구협회장을 역임하며 한국 배구 발전에 기여했다.
2026-2027 V리그가 10월 31일 개막해 내년 4월까지 진행된다. KB손해보험은 홈구장 폐쇄로 인해 임시 연고지를 물색 중이다.
U-17 여자 배구 대표팀이 필리핀을 3-0으로 꺾고 세계선수권 8강에 진출했다. 손서연이 19득점으로 활약한 가운데, 한국은 15일 튀르키예와 4강행을 다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