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현 아나운서, 결혼 발표…'평생 이상형'을 찾았다
이지현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지현은 소셜미디어에 '평생 이상형'을 찾았다고 알리고,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로포즈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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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아나운서가 결혼 소식을 전했다. 이지현은 소셜미디어에 '평생 이상형'을 찾았다고 알리고, 예비 신랑으로부터 프로포즈를 받았다.
KBS 남현종 아나운서가 11월 중순 서울에서 비연예인 건축 설계 분야 종사자와 결혼한다. 두 사람은 지인 소개로 만나 2년간 교제했다.
김선근이 KBS 퇴사 후 투자 실패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었다고 밝혔다. 그는 아르바이트를 하며 생활비를 충당했고, 심지어 아이 돌반지까지 팔았다. TV리포트는 그의 아내 카드 빚이 8,900만 원까지 늘어났다고 보도했다.
YTN 엄지민 아나운서와 도슨트 겸 작가 정우철이 오늘 서울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엄지민 아나운서는 정우철을 평생의 응원군이라고 표현했고, 정우철은 엄지민 아나운서를 '아름답고 생각이 깊은 반쪽'이라고 칭하며 행복하게 살겠다고 밝혔다.
배성재 아나운서가 장모와 11살 차이라고 밝히고, 김다영 아나운서와 14살 차이에도 불구하고 장모에게 존댓말을 사용한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오는 12월 아이를 맞이할 예정이며, 비밀 연애 과정과 가족들의 설득 과정도 공개했다.
박은영 전 KBS 아나운서가 유튜브를 통해 프리랜서 전향 후 수입이 직장인 시절보다 늘었다고 밝혔다.